청소년이 매일 SNS에서
정서적으로 다칩니다.
기존 SNS는 신고·키워드 중심 사후 대응만 합니다. 명백한 불법 콘텐츠는 일부 막아내지만, 반복적 비하·미묘한 혐오·자극적 이미지처럼 정서를 누적적으로 손상시키는 콘텐츠는 구조적으로 막지 못합니다. 광고와 체류시간이 본업인 한, 청소년 보호는 부가 기능에 머뭅니다.
- 42.7% 청소년 사이버폭력 경험률 (2024 방통위)
- 18.5% 메타버스 내 사이버폭력 피해율 (전년 2.4%)
- 42.6%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사상 최고)